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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마음의 가시
스티븐 스타일스 지음/ 소진호 옮김 저 I 베다니출판사 I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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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  신국판(A5신)/ 26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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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도단의 하와이 열방대학과 제주 열방대학 상담학교에서 교과서로 사용하는 책!!
그리스도인이 당하는 고통에 대해 다각적으로 다루고 있는 안내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통을 잘 다루어서 해결하려고 하기보다는 그냥 묻어두거나 살아간다. 하지만 얼마 안가 그 고통은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뚫고 터져나온다. 특히 C. S. 루이스의 책,「고통의 문제」가 인간 고통에 대한 신학적 답변을 주는 책이라면,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고통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심리적, 감정적, 영적으로 회복하는데 답을 주고 있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이 고통을 피하려 하지 말고 고통으로부터 어떻게 회복하는지를 40여 년간 목회상담과 치유센터 사역을 바탕으로 알려준다.
 
 

한국어판에 대하여
서문
역자 서문
감사의 말



제1부 고통의 문제

1. 인생의 장애물과 상처
2. 고통을 이해하다
3. 고통을 받아들이다


제2부 도피하는 길이 막히다

4. 고통으로부터 전환
5. 우울증의 가치
6. 우울증과 싸우기
7. 불안 줄이기
8. 분노를 이해하기

제3부 고통에 갇히다

9. 강박적 행동
10. 중독 증상들
11. 고통 가운데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기
12. 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
 
 
≪역자서문≫ 중에서
“나는 이 강의와 책을 통하여 내 마음속에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고통문제(심한 수치심과 사람에 대한 두려움)를 해결할 수 있었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매우 심한 수치심과 두려움을 지닌 채 살아왔다. 사람을 두려워했으므로 사람을 만나고 대화하고 사귀는 일이 쉽지 않았다. 또한 수치심 때문에 자신에 대해서 당연히 말해야 할 것도 하지 못하고 살아왔으며, 마음을 열고 접촉하는 것은 죽기보다 더 싫었다. 내가 수치심을 느끼는 것은 큰 고통이었으며, 이유도 몰랐다. 그런데 예수전도단 열방대학에 들어가 공부하면서 나의 수치심과 사람에 대한 두려움은 어린 시절 아버지의 알코올중독과 분노 때문에 영향 받아 형성된 것을 알게 되었다.
저자 스티브 박사는 열방대학에서 나의 내면의 고통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과 통찰을 명확히 제시해주었다. 그의 재활치유센터와 목회에서 얻은 산 경험들은 고통이 사람에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 의미가 무엇인지, 고통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잘 가르쳐준다.󰡓
 
 
 
 
스티븐 스타일스 박사
현재 뉴라이프 교회를 담임하고 있고, 베다니 대학교 교수이다. 또한 예수전도단 하와이 국제 열방대학과 제주 열방대학 중독상담학교에서 강사로 활동중이다. 목회상담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뉴라이프 재활치유센터 소장이다. 스티브는 아내 낸시와의 사이에 여섯 자녀들, 손녀 둘이 있고,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크루즈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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