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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폭풍 속의 가정
러셀 무어 저 I 두란노 I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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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  145 * 210 * 30 mm /630g, 4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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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은 러셀 무어를 “활기차고 쾌활하며 더없이 명쾌한” 신학자라고 평했다. 또한 그는 2017년 〈폴리티코 매거진〉(Politico Magazine)에서 ‘워싱턴 정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0인’으로 선정될 만큼 미국 사회에서 크게 주목받는 인사다. 그는 서던미시시피대학교와 뉴올리언스침례신학교를 졸업하고, 서던뱁티스트신학대학원에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남침례교신학대학원에서 교무처장 및 학장으로 일하면서 신학과 윤리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서던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윤리학 교수, 사우스이스턴침례교신학대학원과 뉴올리언즈침례교신학대학원에서 초빙교수로 섬긴다. 또한 미국 남침례교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Ethics and Religious Liberty Commission)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다른 저서로는 《입양의 마음》, 《왜 우리는 유혹을 이길 수 없는가》(이상 복있는사람), Onward가 있다. 아내 마리아와 입양한 두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추천의 글

Part 1 누구도 이 폭풍에서 예외일 수 없다

1. 나에게 가정은 ‘폭풍’의 이미지였다
2. 사랑하는 가족이 나를 ‘십자가’로 데려갔다
3. 아담의 가족사에서 모든 가정의 뿌리를 찾다
4. 가정은 ‘메시아’가 될 수 없다
5. 싱글 그리스도인은 없다

Part 2 가정의 가치, 십자가로 재해석하다

6. 십자가 앞에 선 남자와 여자
- 올바른 남성성과 여성성이 출발이다
7. 십자가 앞에 선 결혼
- 나의 언약이 아닌 그분의 언약이다
8. 십자가 앞에 선 성
- 성, 욕망이 아닌 영의 결합이다
9. 십자가 앞에 선 이혼
- 이혼, 더 이상 교회 밖의 문제가 아니다
10. 십자가 앞에 선 자녀
- 나의 아이들도 예수로 다시 살아날 수 있다
11. 십자가 앞에 선 부모
- 자녀를 얻고 싶다면 자녀를 내려놓으라

Part 3 당신의 가정, 예수로 다시 살아나라

12. 가족끼리 주고받은 깊은 상처에 붙들리지 말라
13. 노년의 부모, 어떻게 섬길 것인가
14. 우리 가정, 예수의 빛으로 덧입다
 
 
 
 
2019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책’

“어떻게 십자가가 가정을 바꾸는가”

입양한 두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둔 아버지이자
윤리학자요 신학자, 러셀 무어가 내놓은 가정에 대한 영적 진단

김영봉, 유기성, 조정민, 김성묵, 이요셉 강력추천!!

모든 가정은 위기에 봉착하는 순간이 있다. 가족 중 누군가가 아플 것이다. 누군가가 해고를 당할 것이다. 누군가 바람을 피울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여러 가능성이 있다. 이처럼 세상과 육신, 마귀가 우리를 떼어놓으려 위협할 때 우리는 그들과 싸우기 위해 언약을 기억하고, 가정에 대한 복음의 비밀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십자가를 제시하고 있다.

예수님이 가정을 구하시는 방법
가족은 우리에게 엄청난 기쁨의 근원인 동시에 엄청난 고통의 근원이다. 이 책은 십자가로 다시 세우는 가정을 말한다. 우리가 가족에 대한 숨 막히는 집착 - 현재 우리 가족을 바라보는 목가적 관점이든, 옛날 가족에 대한 향수든, 가족에게 받은 상처로 인한 흉터든, 우리 가족의 미래에 대한 염려이든- 을 내려놓고, 예수님이 가정을 구하신 방법을 따라가 보자.

가정의 우상화도 가정의 해체도 아닌 것
이 책은 단순히 가족 가치를 넘어서서 가족을 성경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분수령이 될 것이다. 가정에 대한 지나치게 이상화된 개념을 지양하고, 가정이 크나큰 기쁨의 원천이자 동시에 말할 수 없는 아픔의 원천일 수 있음을 솔직히 인정한다. 그는 가정을 압박하는 세속 문화의 힘에 저항해 안달하거나 안간힘을 쓰는 대신에, 십자가를 통해 가족을 바라보라고 초청한다. 가정은 성화가 이뤄지는 장이며, 거기서 우리는 십자가의 비밀을 가장 먼저 경험하게 될 것이다.

십자가로 당신 가정을 세우라
이 시대 가족은 종종 격론의 대상이 된다. 우리는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나 가족을 ‘해체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물론 모든 대화가 중요하겠지만, 기본적인 사실은 우리 모두가 어느 정도는 가족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족은 우리에게 사랑을 줄 수 있지만, 상처도 줄 수 있는 존재들이다. 든든한 가족을 둔 사람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서 자신의 가족이 무너질까 봐 두려워한다. 건강한 가족이 없는 사람들은 함께할 가족을 갖지 못할까 봐 두려워한다. 끔찍한 가족을 경험한 사람들은 이미 받은 피해에서 벗어나지 못하거나, 설상가상으로, 자신이 그 악몽을 반복하게 될까 두려워한다. 우리는 자신을 스스로 보호할 방법을 찾는다. 그래서 가족을 붙잡거나, 가족의 의무로부터 도망갈 길을 찾는다. 우리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을 가족 관계와 책임의 총합으로만 보거나, 그 모든 것들을 저버리려 한다.
어느 쪽이 되었든,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우리가 외면하는 것을 향해 부르신다. 그것은 십자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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