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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넥스트 처치
에디 깁스 / 임신희 저 I 교회성장연구소 I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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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과거 회귀에서 현실 참여로
제2장 마케팅적 모티브에서 선교적 모티브로
제3장 관료적 계층 구조에서 사도적 네트워크로
제4장 집단적 가르침에서 개인적 멘토링으로
제5장 대중적 설교가에서 내면적 영성가로
제6장 보는 예배에서 느끼는 예배로
제7장 기다리는 전도에서 찾아가는 전도로
제8장 수동적 교인에서 활동적 신자로
제9장 닫힌 공동체에서 열린 공동체로
 
 
대중문화와 계속 대화를 함으로써 오래된 질문이든 새로운 질문이든 성경에 대한 질문을 이끌어 내는 비판적인 설정 작업에 참가하는 것이 급선무다. 그렇게 함으로써 포스트모던 환경에서의 선교와 목회에 대한 도전들에 대응할 통찰력을 기르고 성경 또한 새로운 시각으로 읽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기독교 지도자들은 성경과 문화를 모두 능숙하게 해석할 수 있어야 하며, 포스트모던적인 문제에 성경적인 통찰력을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 제1장 과거 회귀에서 현실 참여로 中 48p

지도자의 책무 가운데 하나가 멘토링이다. 멘토링을 하게 되면 가르침을 받는 사람이 왜 봉사하려고 나서는지 그 의도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아울러 그에게 현명한 조언과 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그와 동시에 또 개인은 스스로 결정할 자유와 자신이 약속한 바를 이행할 책임이 있다.
::: 제3장 관료적 계층 구조에서 사도적 네트워크로 中 111p

구도자에 민감한 목사와 선교사는 주변 사람들의 관점, 우선순위, 필요들을 이해하기 위해 그 문화에 참여하려고 노력한다. 이를 통해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을 탐색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 그 메시지를 전하는 도구의 전달 방식을 조심스럽게 선택해야 한다.
::: 제6장 보는 예배에서 느끼는 예배로 中 225p

교회는 교인들 스스로가 사랑으로 통치하시고 전 세계의 유익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소망으로 굶주려 있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것이다. 교회는 그런 통치가 오고 있으며, 이미 세상 안으로 들어왔다는 것을 선포할 것이다. 교회는 자신들이 그 통치에 초대 받았으며 매일 그것을 누리고 있다고 확증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초대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도 또한 하나님의 초대를 받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 제7장 기다리는 전도에서 찾아가는 전도로 中 290p
 
 
추천사

§ 진정한 변화는, 변해야 할 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변하는 것입니다. 에디 깁스는 다음세대의 교회가 무엇을 추구해야 하고 무엇을 회복해야 하는지 말해 주고 있습니다. 세상의 코드에 맞춰져 있는 교회안의 문제들을 언급하면서 그것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현 시대의 교회 안에 변화되어져야 할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적과 상관없이 계속해서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고 무작정 변하려고만 하는 교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한국에 수많은 교회들이 정확한 현재의 모습을 평가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이 형성되기를 기대합니다.
- 이영훈 담임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 미래교회의 청사진을 그린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에디 깁스는 다양한 문화와 사고가 공존하는 세상의 흐름 속에서 21세기형 미래 교회를 만드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교회는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을 따르고 떠나는 성도들을 붙잡기에 바빠 중요한 기본을 잃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교회마다 구제, 봉사, 청년, 어린이 등 다양한 곳에 초점을 맞춰 그에 맞는 사역을 하고 있지만 그것이 문화적 기독교에 의해 잠식되어 굳어지면 안 된다고 이 책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그 모든 사역이 결국은 한 가지 진리를 지키는데 힘써야 함을 깨닫게 해줍니다. 저자는 현대 교회가 되찾아야 할 것들을 구체적으로 함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교회가 무엇에 초점을 맞춰야 하고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 어떤 것을 고려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 홍성욱 담임목사(안양제일교회)

독자 대상

- 건강하고 지속적인 교회 성장을 희망하는 목회자
-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연구하는 목회자
- 미래 목회를 준비하는 신학생 및 부교역자
 
 
저자소개

§에디 깁스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런던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풀러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풀러 신학교의 세계선교학부에서 교회성장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학문적 이론에 영국과 라틴 아메리카, 미국에서 목회자와 선교사로 사역한 실제 경험이 더해져 보다 풍부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오랫동안 세계 교회의 흐름을 분석하고 연구하여 세계화 시대의 교회 성장을 위한 탁월한 안목을 지니고 있다. 이를 통해 목회자와 신학자들에게 현장감이 있으면서도 학문적으로도 탄탄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 늘어나고 있는 ‘명목상의 교인’의 문제에 대한 전문가며, 현대 교회를 전도하는 교회로 거듭나게 하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 『나는 교회 성장을 믿는다』(I Believe in Church Growth, 서울성경학교 출판부), 『In Name Only』, 『Good News is fSharing』 등이 있다.

역자소개

§임신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와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전문 통역사와 번역가를 거쳐 현재 기독교 서적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큰 사람을 만드는 작은 원칙』,『어메이징 그레이스』,『아기 엄마를 위한 명상록』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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