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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역전(좁은 길에서 만난 하나님)
김범석 저 I 두란노 I 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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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  A5, 148*210mm, 2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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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에도 역사하신 역전의 하나님!

‘약자들의 친구’로 살아온 김범석 목사의 굴곡 많은 삶과 사역을 담은 책 『역전』. 쪽방촌, 노숙자, 탈북자,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빈민 사역을 펼쳐온 저자의 감동 보고서라 할 수 있다. 지난 15년간 한 그리스도인이 선택하고 걸어온 ‘좁은 길’과 그 길에서 역사하신 ‘역전의 하나님’을 이야기한다. 또한 현장 사역자로서 전 세계 곳곳에 희망을 전하고 있는 저자의 활기찬 오늘을 담았다.

이 책은 하나님이 한 사람을 부르고, 훈련시키고, 쓰기까지의 따뜻하고도 극적인 여정을 담아냈다. 많은 사람들이 힘들었을 1997년 IMF 시대의 서울역전 풍경을 시작으로 지난 15년간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일어났던 시대상을 보여준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외면하고 돌아보지 않았던 모습들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또한 저자의 실수나 실패, 허물 등을 포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밝히며 진솔함을 더했다.
 
 
1부. 그 어디라도 ‘예수님이 계시면’ 희망이 있다
1. IMF 시대, 서울역전에도 예수님은 계셨다
2. 예수님은 오늘도 당신에게 ‘한 사람’을 맡기셨다
3. 넘어지고 회개한 그 자리에서 사명을 주신다

2부. 부르심을 따르는 길은 ‘좁은 길’이다
1. 무슨 사명이든 예수님의 마음 자세로 하라
2. 고난의 불속에서도 하나님의 방식을 타협하지 말라
3. 날 기다려 주시는 예수님처럼 사람들을 기다려 주라
4. 사명을 감당하다 흘린 땀과 눈물은 결코 헛되지 않다

3부. 좁은 길에서 ‘하나님의 역전’을 체험하라
1. 결정적 순간에 ‘좁은 길’을 택한 사람을 쓰신다
2. 각자의 ‘좁은 길’이 모여 하나님나라 한길을 이룬다
3. 내 계산을 내려놓을 때 한계의 문이 열린다
4. 다디단 열매만 아니라 과정의 고군분투도 다 받으신다

4부. ‘역전의 하나님’과 손잡고 배고픈 세상을 먹이라
1. 영적 전투, 대충 싸우면 진다
2. 항상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를 물으라
3. ‘예수님의 십자가’만이 뒤집힌 이 세상을 바로잡는다
4. 한 끼의 진수성찬 대신 ‘진짜 희망’을 먹여 주라
 
 
 
 
좁은 길은 계산해서 갈 수 있는 길이 아니다.
그. 러. 나.
주님 믿고 가면 반드시 그 길을 넓혀 주신다!

김길(「증언」 저자), 김동호(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문희곤(높은뜻푸른교회 담임목사), 유기성(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유임근(코스타 국제총무), 윤영각(PINESTREET GROUP 회장), 이동원(코스타 국제이사장), 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홍정길(기윤실 이사장) 강 력 추 천!

서울역전 쪽방촌에서부터 탈북자, 아프리카까지
세상 약자들의 친구 김범석 목사의 힘 있는 감동 보고서

쪽방촌, 노숙자, 탈북자,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빈민 사역으로 잔뼈가 굵은 김범석 목사의 굴곡 많은 삶과 사역을 담은 책, 「역전」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난 15년간 한 그리스도인이 선택하고 걸어간 ‘좁은 길’과 그 길에서 역사하신 ‘역전의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또한 현장 사역자로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전 세계 구석구석에 희망의 불씨를 지피고 있는 그의 활기찬 오늘을 담았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부르시고, 훈련시키시고, 쓰시기까지의 따뜻하고도 극적인 여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 저자는 이 책이 고난을 만난 이들에게 그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가 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붙잡는 계기가 되기를, 또 조금 더 가진 이들이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의 아픔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하여 실제로 그들을 돌아보고 살피게 되기를 바랐다. 그리고 세상이 주는 온갖 두려움으로 인해 주님의 길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이들에게 ‘좁은 길’은 생명의 길이었음을 몸소 전하며, 그 길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짜릿한 반전을 증언한다.

오늘, 당신을 향한 긴박한 사명에 응답하라.
좁은 길에서 ‘역전의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하나님, 여기도 주님이 계신 곳이 맞나요?”라는 탄식이 절로 나오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삶의 자리에 저자는 늘 함께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고민하며 기도했다. 그의 이런 고민과 기도는 가난한 이들의 ‘자립’을 돕는 다양하고 선구적인 사역들로 열매 맺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은 중의적이다. 하나는 ‘형세를 뒤집다’는 의미의 ‘역전’(逆轉)과 또 하나는 ‘역의 앞’을 뜻하는 ‘역전’(驛前)이다. 이렇듯 「역전」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힘들었을 1997년 IMF 시대의 서울역전 풍경을 시작으로 지난 15년간 대한민국 한 구석에서 일어났던,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외면하고 돌아보지 않았던 우리의 시대상을 담고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무엇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실수와 실패, 허물을 포장하지 않고 가감 없이 밝힘으로써, 책의 현실성과 진솔함을 한층 더했다.
교회는 열심히 다니지만 삶 가운데 만족이 없고 마음이 헛헛한 이들, 삶과 신앙 사이의 괴리감으로 회의에 빠진 이들, 개독교라 손가락질 당하며 갈 바를 읽은 오늘날의 한국 교회에게 ‘소명을 따라가는 삶’, ‘삶으로 이어지는 진정한 신앙’의 궤적을 보여 주는 힘 있는 메시지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역전의 하나님’을 만나 힘찬 위로와 격려를 받으라. 그래서 힘들까 봐 염려되어 못가고, 두려워서 못하고, 계산해서 못가는 ‘주님의 좁은 길’, 각자에게 맡기신 ‘사명의 길’을 주님 믿고 걸어가라!

* 추천의 글
이 책을 읽으면서 세 번 울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친구, 가난한 사람들의 친구, 나의 친구 김범석 목사님….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김길_ 명신교회 담임목사, 「증언」 저자

지금까지 한평생 쪽방 사역을 하고 계시는 목회자의 아들로 자라 아버지와 똑같이 사회적 취약계층민들의 자활을 위한 사역에 헌신하기까지의 귀한 인생 여정을 담았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김동호_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복음을 위한다면 지갑을 찢어라」 저자

참된 경건이 무엇인지, 참된 영성이 무엇인지를 삶으로 보여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중간에 덮을 수 없고 한번에 쭉 읽게 만드는 마력(?)이 있습니다.
문희곤_ 높은뜻푸른교회 담임목사

김 목사님과 대화하면서 얼마나 정이 많고 감성적인 사역자인지 깜짝 놀랐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그것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섬기며 살아온 목사님의 삶에서 형성된 것이었음을 알겠습니다.
유기성_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이 책을 읽으니 다시금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모든 교회와 성도님들 그리고 다음 세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꼭 읽혀지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추천합니다.
유임근_ 코스타 국제총무

김범석 목사님은 말보다 행동이 큰 분이고, 투박한 표현보다 훨씬 깊고 따뜻한 사랑을 가진 분입니다. 이 책의 제목 ‘역전’만큼 김 목사님을 잘 표현하는 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윤영각_ PINESTREET GROUP 회장

한국 교회의 지도자들과 차세대 리더들이 이 책을 읽고 김 목사님의 가슴을 나누어 가질 수만 있다면 한국 교회의 부활은 아직도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한국 교회의 역전을 기대하는 모든 이들에게 온 마음으로 천거합니다.
이동원_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코스타 국제이사장

김범석 목사님의 삶에서, 오늘 우리를 향해 “나를 따라오라”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간절한 눈빛을 보았습니다. 이 책을 읽는 분마다 ‘생명의 좁은 길’에서 역사하시는 ‘역전의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축복합니다.
이찬수_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최악의 상황에서 최선을 만드시는 하나님의 손길’과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우리에게 보여 주는 책입니다. 우리에게 이처럼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기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홍정길_ 남서울은혜교회 원로목사, 기윤실 이사장

울고 웃고를 반복하며 금세 다 읽었습니다. 이런 남편을 제 곁에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가족의 작은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길 소망합니다.
이유리_ 김범석 목사의 아내

목사님은 우리 은인이세요. 우리 손녀딸 세빈이를 다 길러 주셨어요. 우리뿐 아니라, 쪽방촌은 거의 다 목사님 때문에 살았어요. 어렵게 산다 하는 사람이 있다 싶으면 발 벗고 나서서 일일이 쫓아다니면서, 정말 잘해 주셨어요.
장점덕_ 前 쪽방촌 거주자

<<추천평>>

이 책을 읽으면서 세 번 울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친구, 가난한 사람들의 친구, 나의 친구 김범석 목사님….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김길 (명신교회 담임목사, 「증언」 저자)
지금까지 한평생 쪽방 사역을 하고 계시는 목회자의 아들로 자라 아버지와 똑같이 사회적 취약계층민들의 자활을 위한 사역에 헌신하기까지의 귀한 인생 여정을 담았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김동호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복음을 위한다면 지갑을 찢어라」 저자)
참된 경건이 무엇인지, 참된 영성이 무엇인지를 삶으로 보여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중간에 덮을 수 없고 한번에 쭉 읽게 만드는 마력(?)이 있습니다.
문희곤 (높은뜻푸른교회 담임목사)
 
 
저자 김범석은 “세상 사람들이 모두 스펙을 쌓아야 한다고 할 때 하나님나라 스토리만 쌓다 보니 변변한 세상 스펙이 없는 가난한 이력의 소유자”라고 자신을 밝힌 김범석 목사. 그러나 막상 들여다보니 그가 쌓고 있다는 이 하나님나라 스토리는 대단히 흥미진진할 뿐 아니라 지금 세대의 가슴을 크게 울릴 만하다. 우선 그는 ‘쪽방촌의 대부(代父)’로 통하는 아버지 김흥용 목사에게서 도시빈민을 섬기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삶을 세습(?)받은 목회자다.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성실함과 이웃을 사랑하는 귀한 마음이 지금의 그를 있게 했다. 아버지와 함께 1997년 5월 서울역전에 ‘나사로의집’을 세우면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섬기는 삶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이 분야의 프로급 행동대장으로 종횡무진 맹활약 중이다. 그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돕되, 단순한 후원 차원을 넘어 그들이 ‘자립’하도록 도와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들을 쪽방에서 탈출시킬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노숙자들이 거리 생활을 청산할 수 있을까?’라는 그의 고민과 간절한 기도가 구체적인 행동을 낳았고, 실제적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난한 이들을 ‘가난’이라는 동굴을 벗어나 ‘희망’의 세상으로 이끌어 냈다. 김범석 목사는 이 책에서 사람을 택하여 부르시고 훈련시키시며 ‘좁은 길’에서 역사하시는 ‘역전의 하나님’의 증인으로 나섰다. 무엇보다 이 책은 이른바 왕년의 은혜를 회상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그의 좁은 길 행진은 현재진행형이기에 힘이 있다. 지금도 그의 가정은 가계의 씀씀이 기준을 낮게 책정해 놓고, 그 이상의 수입은 모두 헌금이나 기부 등 다양한 형태로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사용한단다. 이렇듯 평소에 생활스케일을 줄여 놓는 것은 어느 곳이든지 하나님이 가라고 하시면 바로 움직일 수 있게 하기 위한 자기만의 꼼수라고 저자는 겸손하게 고백한다. 그는 오늘도 순종을 ‘준비’하며 사는 그리스도인이다. 현재 열매나눔재단 및 열매나눔인터내셔널에서 사무총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의 사회적 기업 및 마이크로파이낸스 미션 1세대로 인정받고 있다. 유엔 새천년개발목표(UN MDGS, MILLENNIUM DEVELOPMENT GOALS)의 밀레니엄빌리지프로젝트 팀과 함께 제3세계 지역 개발을 진행하며 아프리카, 베트남, 인도, 러시아 등지에서 비즈니스 미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現 높은뜻푸른교회 협동 목사, 열매나눔재단 및 열매나눔인터내셔널 사무총장

前 용산쪽방상담센터소장, 보건복지부 빈곤대책 정책위원, 중구자활후견기관 관장, 높은뜻숭의교회 부목사

학력 아세아연합신학대신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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