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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프랭크 루박의 편지 (개정판)
프랭크 루박 저 I 생명의말씀사 I 20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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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의 저자
프랭크 루박의 깊은 영적 성찰과 고백

하나님의 임재와 그분과의 친밀한 교제에
모든 마음을 내어드린 영적 고백
하루 중 얼마만큼의 시간을 내어 하나님을 생각하는가? 이 질문에 맘 편할 크리스천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바쁜 하루 일정에 쫓기어 영의 일을 생각조차 못하는 우리들을 위한 편지가 있다.
보내는 이는, 필리핀에서 평생 사역하면서 모로족들에게 문명과 그리스도를 전한 프랭크 루박.
그는 선교활동, 문맹퇴치, 신학교 교수 등 왕성한 사역을 하면서도 하나님과 매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다. 하루 중 어느 일부분만이 아니라 모든 시간을 내어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그에게 하시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과 대화하기를 힘썼다. 이런 영적 묵상이야말로 그의 모든 활동의 원동력이었다.
프랭크 루박이 고스란히 기록한 하나님과의 만남, 그 체험에 우리도 동참하면서 바쁜 와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되돌아 볼 수 있다.
 
 
 
 
며칠 전부터 더욱더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의도적으로 의지적인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시간 하나님을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어제와 오늘은 새로운 모험을 시도했습니다.
설명하기는 쉽지 않지만, 나는 매순간 하나님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은 의지의 행동입니다.
지금 이 타자기 자판을 두드리는 손가락을 하나님께서 붙드시기를 원하고, 내가 걷는 발걸음을 축복하시기를 원하며, 말하는 내 입과 음식을 먹는 내 턱을 지도하시기를 의지적으로 원합니다.
 
 
본서를 통해서 세계 문맹퇴치 운동을 한 운동가의 영적 탐험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다양한 영적 탐험의 실제를 알고, 시도해 보고 싶은 뜨거운 호기심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바쁘고 분주한 일에 매달려 있는 우리에게 근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됩니다.
- 이철신 목사, 영락교회 담임

이 책을 조용히 읽어 내려가다 보면, 헌신, 성별(聖別), 아시시의 성 프랜시스를 떠올리는 영적 무아지경의 상태로 빠져들게 됩니다. 그것은 산꼭대기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듯 흥분되는 경험이며, 프랭크 루박이 경험한 것처럼 영의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고 싶은 열망을 갖게 합니다.
- 앨던 클라크
 
 
프랭크 루박
1884년 미국에서 출생한 저자는 일평생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 1915년 필리핀 선교사로 파송된 후 교회와 신학교 설립, 신학교 교수 등으로 왕성한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이 모든 사역 중에도 그의 마음은 민다나오 섬의 이슬람교 신자들인 모로족에게 향해 있었다. 결국, 1930년 그리스도인이 절대 접근할 수 없었던 그들의 곁으로 하나님의 확신과 무한한 인내,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기지로 나아갔다. 머지않아 모로족들은 실제적인 방법으로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며,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려는 마음으로 다가간 프랭크 루박을 좋은 친구로 여기게 되었다.
이 책은 모로족의 생활방식에 아직 적응하지 못했을 때 쓰인 영적일기이다. 그는 고독 중에 매일 시그널 언덕에 올랐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간절히 사모하며 그분과 대화하였다.
내적 경험을 아름답게 저술한 이 글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풍성히 경험하는 방법을 사모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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