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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이것이 그리스도인이다
A. W. 토저 저 I 규장 I 20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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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진짜 그리스도인인가?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들을 당혹스럽게 하는 놀랍고 불가사의한 존재이다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 때 온전한 진짜 그리스도인의 삶을 누릴 수 있다!
A. W. 토저의 미출간 원고 《Living as a Christian》 최초 공개
 
 
영문판 편집자의 글

chapter 01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chapter 02 구원의 진리를 이해하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chapter 03 죄인의 삶의 방식에서 해방된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chapter 04 하나님께서 주신 영원한 소망을 품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chapter 05 성령의 능력으로 서로 사랑하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chapter 06 모든 악한 것을 버리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chapter 07 성경의 진리를 자신에게 비추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chapter 08 하나님나라의 왕 같은 제사장이 그리스도인이다

chapter 09 땅에 살지만 하늘을 향해 걸어가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chapter 10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존재가 그리스도인이다

chapter 11 하나님나라의 법을 따르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chapter 12 어떤 해(害)도 당하지 않는 존재가 그리스도인이다

chapter 13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chapter 14 세상 사람과 다를 수밖에 없는 존재가 그리스도인이다

chapter 15 그리스도로 인한 고난을 즐거워하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chapter 16 모든 두려움을 주께 맡기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chapter 17 진리를 위해 싸우는 존재가 그리스도인이다
 
 
[ 본문 중에서 ]
그리스도인은 특별하고 놀라운 존재이다!
자판기에 동전을 넣고 버튼을 눌러서 ‘구원’ 한 통을 손에 넣은 다음,
자기의 갈 길을 가는 것이 구원은 아니다.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에게 혁명을 일으킨다.
그리고 그런 혁명을 체험한 사람의 삶은 기적의 연속이다.
이런 놀라운 그리스도인은 그의 주변 세상에 구원의 영광을 비춰준다.
- 본문 중에서

반쪽 그리스도인이 되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어중간한 것을 용납하지 않으신다!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벧전 1:22)라는 베드로의 말에는
미지근한 것을 비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미지근한 물을 가리켜 절반이 뜨겁다고 해야 하는가,
아니면 절반이 차갑다고 해야 하는가?
‘절반의 그리스도인’을 가리켜 ‘절반의 죄인’이라고 해야 하는가,
아니면 ‘절반의 성도’라고 해야 하는가?

하지만 내가 분명히 아는 한 가지 사실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온전하지 못한 것을 다 쓸어버리시리라는 사실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을 향해 절반의 마음을 가지라고 말씀하셨는가?
만일 그렇게 말씀하셨다면 그분은 하나님이 아니실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충만해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절반만 충만해지는 것은 그분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들을 보아라.
절반의 하루가 아니라 온전한 하루이다.
절반의 인격이 아니라 온전한 인격이다.
절반의 구원이 아니라 온전한 구원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사랑이 온전한 사랑이기를 원하신다.
반은 뜨겁고 반은 차가운 사랑을 원하지 않으신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계 3:16).

-본문 중에서
 
 
[ 출판사 서평 ]
이 시대의 선지자로 꼽히는 A. W. 토저의 마이티 시리즈, 그 16번째 책이다.
제목 자체가 책 내용을 심플하게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이다!” 그래서 이 책의 주제를 영어 단어 하나로 요약하자면 ‘Christian’ 즉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인가’이다.
토저는 총 17개 주제로 그리스도인을 정의한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자, 구원의 진리를 이해하는 자, 죄인의 삶의 방식에서 해방된 자 등이다. 17개 각 장 제목만 따로 떼놓아도 그리스도인이란 이런 사람이며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사실까지 명확하게 짚어준다. 각 장의 내용으로 들어가면 더욱 명확해진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무엇인지 고민해온 이에게, 이 책은 명확한 지침으로 변화를 이끌어갈 인도자가 될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이전에는 출판된 적이 없는 미출간 원고의 국내 최초 번역본이다. 토저 애독자라면 필독은 물론 필수 소장 도서로 삼을 만하다.
 
 
A. W. 토저 (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크리스천들이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그는 합리적인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눈물의 기도와 함께 깊이 있는 말씀 이해와 심오한 신학 이해로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이 책에서 그는 ‘관용’(寬容)이라는 것을 신줏단지 모시듯 하며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은 아무것이나 믿는 시대를 한탄하고, 베드로전서 말씀에 근거해 진정한 그리스도인에 대한 기준과 삶의 방식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또한 그는 구원의 은혜 가운데 있는 그리스도인은 그 자체가 귀하고 놀라운 존재임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힘입어 고개를 좀 더 들고 무릎을 좀 더 낮추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촉구한다.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신학에 박식했지만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이용복 은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수학했다. 그는 A. W. 토저의 저서를 가장 출중하고도 적확하게 번역해내는 ‘토저 전문 번역자’로 자리매김했으며,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번역을 통해 2007년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선정 ‘올해의 역자상’을 첫 번째로 수상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GOD》 등 16권), 캠벨 몰간 익스포지션 북스(《이미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주님이 너에게 말씀하신다》 1,2권), 레오나드 레이븐힐 대부흥 시리즈(《소돔에는 말씀이 없었다》 등 4권)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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