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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마리아처럼기도하고 마르다처럼일하라
토미 테니 지음 | 장택수 옮김 저 I 생명의말씀사 I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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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  신국변형판(140×200) 25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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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테니의 최신간!
하나님을 추구하면서 사람을 섬기는 삶
❝우리 안에는 마리아와 마르다가 조금씩 섞여 있다. 살다 보면 은밀한 곳에서 기도와 묵상에 전념하는 시기가 있다. 또한 친밀한 기도와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추구하는 은밀한 장소에서 나와 우리 주위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야 하는 시기도 있다.❞
 
 
|1부| 마리아처럼 기도하라
1장_ 열정적으로 기도하라
침묵을 두려워 말라 | 마음을 굴복시키라 |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라 |
하나님을 의지하라 | 예수님께 집중하라 |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라
2장_ 삶으로 기도하라
기도하는 성도를 위한 실제적인 조언 | 사역에 잠재력을 발휘하라 |
삶으로 기도하라 | 그리스도의 몸을 생각하라 | 기도로 연합하라

|2부| 마르다처럼 일하라
3장_ 섬김의 자리로 들어가라
종은 주인을 섬긴다 | 거룩한 섬김의 자리로 나아가라 | 세상 속으로 침투하라
4장_ 긍휼의 마음을 소유하라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라 | 사람을 사랑하라 | 세상으로 들어가라 |
제도를 변화시켜라 |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가라 |
삶의 현장에서 부흥을 시도하라 | 복음을 들고 열방으로 나아가라
5장_ 왕의 마음으로 긍휼을 실천하라
긍휼을 선택하라 | 소외된 사람들에게 다가서라 | 공동체를 변화시켜라 |
왕의 사역을 꿈꿔라
6장_ 세상을 바꾸는 마르다가 되라

부록. 참고자료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 예배와 기도사역단체
구제사역단체 | 일터사역단체 | 현장사역단체 | 인터넷 링크
 
 
“나는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추구하고 갈망한다 ”
이것이 내 사역의 핵심이다. 나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더욱 열심히 신앙을 추구하도록 동기를 불어넣는 데 삶을 헌신해 왔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하나님의 백성은 사람을 섬기는 일에도 솔선수범해야 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마리아와 마르다가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소개한다. 하나님을 추구하는 동시에 사람들을 섬기는 과정에서 직면하는 수많은 질문에 대한 해답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서점에 나가면 기도에 대한 책도 많고 하나님 안에서 더 나은 삶을 사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도 많다. 그러나 독자에게 동기를 불어넣는 동시에 실제적인 방법까지 제시하는 책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우리는 열정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이론을 배웠으면 실제로 사용해야 진가를 발휘할 수 있기에 이 책에는 실용성과 영성이 혼합되어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열정적으로 주님을 추구하는 동시에 긍휼의 마음으로 사람들을 섬기는 사람으로 변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의 신앙 여정에 힘을 주는 영적인 양식이 될 것이다.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추구하며 긍휼로 사람을 섬기는 특별한 자리로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하는 지도 역할도 한다. 당신이 살면서 지나게 될 마리아와 마르다의 시기에 필요한 정보를 엄선하여 수록했다. 과거부터 내려온 전통 방식과 현대에 맞는 동시대의 방식을 적절히 조합했다. 묵상은 물론이고 긍휼의 삶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하나님을 추구하고 사람을 섬겨라!
서점에 나가면 기도에 대한 책도 많고 하나님 안에서 더 나은 삶을 사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도 많다. 그러나 독자에게 동기를 불어넣는 동시에 실제적인 방법까지 제시하는 책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마리아와 마르다가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소개한다. 하나님을 추구하는 동시에 사람들을 섬기는 과정에서 직면하는 수많은 질문에 대한 해답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본서를 통해 열정적인 하나님 추구와 실질적인 섬김이 무엇인지를 설명한다. 성 프란시스, 디트리히 본회퍼, 잔느 귀용, 테레사 수녀, 윌리암 윌버포스 등 수많은 긍휼의 사람들을 예로 들면서 독자들에게 긍휼의 삶을 힘주어 강조한다. 그리고 기도와 묵상에 대한 갈급함을 채우기 위해 에이미 카마이클, 토마스 아 켐피스, 자신의 어머니 예를 들면서 과거와 현대의 신앙인들이 남긴 삶의 유산들을 적절히 소개한다.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추구하고 적극적으로 사람들을 섬기고 싶다면 이 책이 해답이다.

“우리는 마르다처럼 일하고
마리아처럼 기도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하나는 배척하고 다른 하나만 추구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의 몸의 사역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마르다의 세심한 섬김과
마리아의 사랑 넘치는 기도가 둘 다 필요하다.”
 
 
토미 테니의 책을 읽는 독자들은 “역시”라는 감탄사를 내놓는다. 그의 해석은 굳어버린 신앙의 고정관념을 깨는 신선함이 있다. 껍데기만 남아 지루하던 신앙의 본질을 되새겨주는 통찰력이 있다. 그래서 그의 글을 읽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향한 열망이 되살아난다. 예배의 열정이 다시 불붙고 새로운 부흥의 때를 맞는다. 무엇보다 그의 글은 모두에게 쉬운 일상의 경험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관점을 드러낸다.

토미 테니는 10년 동안 지역 교회를 섬겼으며, 지난 20년간 50여 개국 지역교회를 순회하며 사역을 펼치고 있다. 그는 하나님의 임재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연합하는 일에 헌신했다. <갓체이서스 네트워크>(GodChasers Network)를 설립하여 다양한 수단으로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하나님의 유턴』, 『다윗의 장막』 등으로 유명한 토미 테니는 어머니와 공저로 『자녀를 안고 하나님께 안기다』를 발표했으며, 『하나님의 드림팀』, 『종의 마음』, 『하나님의 기도에 응답하라 Answering God's Prayer』를 시리즈로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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