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도서 > 기도*영적성장 >   
[도서] 하나님의 기쁨
존 파이퍼 저 I 두란노 I 2013-12-16
정가 :  17,000원
판매가 :  15,300원 (10%,1,700원 할인)
사이즈 :  420쪽 | 150 * 220 mm
배송료 :  2,500원(3만원 이상 무료)
수령예상일 :  2~3일 이내
   (주말/공휴일 제외.무통장 입금 주문시 입금일 기준)
수량 :  


 
 
 
『하나님의 기쁨』은 안락한 세상에 취해 살기 쉬운 현대 크리스천들에게 차원 높은 신앙의 삶, 참된 제자의 길을 안내한 책이다. 사소한 미움과 쾌락, 하찮은 물질만능주의를 내려놓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성경적인 증거들을 따라가면 신앙의 기쁨과 만족을 발견하게 된다.
 
 
추천의 글
프롤로그
도입 : ‘하나님의 기쁨’으로의 초대

1부 기쁨의 주권자_
절대 행복, 절대 기쁨의 주권자를 바라보라

1장 하나님은 충만한 사랑으로 아들을 기뻐하신다
2장 하나님은 선하신 기쁨으로 모든 일을 행하신다
3장 하나님은 넘치는 만족으로 창조 세계를 기뻐하신다
4장 하나님은 자신의 명성이 알려지는 것을 기뻐하신다
5장 하나님은 자신을 찬양할 민족을 기쁨으로 선택하신다
6장 하나님은 우리 죄를 아들에게 지우기를 기뻐하신다

2부 기쁨의 동행_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라

7장 우리가 하나님께 소망을 둘 때 기뻐하신다
8장 우리가 정직하게 기도할 때 기뻐하신다
9장 우리가 순종과 정의를 실천할 때 기뻐하신다


에필로그
장별 스터디 가이드

 
 
 
 
[월드](WORLD)지가 선정한 20세기 100대 책!

이 책은 우리 자신에 대한 책이 아니다.
우리가 지음을 받은 이유가 되시는 분,
곧 하나님에 대한 책이다.

헨리 스카우걸은 “한 영혼의 가치와 탁월성은 그가 사랑하는 대상을 보면 알 수 있다”라고 했다. 한 영혼이 얼마나 가치 있고 탁월한가를 아는 척도는 그 영혼이 가장 즐거워하는 대상이 얼마나 가치 있고 탁월하냐로 알 수 있다는 말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기쁨을 묵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렇게 함으로써 완전하신 하나님의 탁월성과 영광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안락한 세상에 취해 살기 쉬운 현대 크리스천들에게 차원 높은 신앙의 삶, 참된 제자의 길을 제시한다.
이제 모든 사소한 미움과 쾌락과 하찮은 물질만능주의와 인간적인 ‘영성’을 내려놓자. 그리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성경적인 증거들을 따라가며, 오직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에 대한 기쁨만을 조망해 보자. 하나님이 삼위일체 안에서, 창조 세계 안에서, 그분의 명성과 선택 안에서 누리시는 넘치는 만족과 기쁨에 사로잡혀 보자. 언젠가는 하나님의 그 기쁨이 우리 안에 있을 것이고, 우리 자신의 기쁨이 될 것이다.
 
 
저자 존 파이퍼 (John Piper)는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요 신학자다. 그의 설교는 늘 하나님과 그분의 절대주권이 핵심을 이룬다. 휘튼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풀러신학대학을 거쳐 뮌헨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델대학에서 6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1980년부터 미국 미네소타 주에 위치한 베들레헴침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지금은 설교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그는 ‘기쁨의 신학자’이자 ‘희락주의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이 책에서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 별개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가장 만족해할 때,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가장 큰 영광을 받으신다고 말이다. 크리스천의 삶은 세상의 행복, 부, 건강, 번영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 존귀, 아름다움, 정의, 진리, 사랑을 앙망하고 따라야 한다. 그는 안락한 세상에 취해 살기 쉬운 현대 크리스천들에게 언제나 차원 높은 신앙의 삶, 참된 제자의 길을 제시한다. 「존 파이퍼의 거듭남」, 「당신의 입을 거룩하게 하라」, 「차별없는 복음」(이상 두란노),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IVP) 등 4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아내 노엘과의 사이에 아들 넷, 딸 하나, 손자손녀 열둘을 두었다.
 
(6,300원 10%)

(9,000원 10%)

(8,550원 10%)


(18,000원 10%)

순종
두란노키즈성경
흘러넘치게 하라
닉 부이치치의 허그 : 한계를 껴안다
쿠사츠의 봄 (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