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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구원의 확신
R. C. 스프룰 저 I 생명의말씀사 I 20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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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  4×6판(128×188) 각양장 1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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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확신 문제에 관한 쉽고 명쾌한 해설!

우리의 경험을 확신의 근거로 삼으면
온갖 종류의 의심에 빠져 들기 쉽다.
우리는 모호한 열정에서 비롯하는 경험이 아니라
구원의 확실한 지식, 곧 하나님의 말씀을 추구해야 한다.

“제가 구원받았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당신은 구원받았다고 확신하는가? 그 확신은 참된 확신인가, 잘못된 확신인가?
왜 잘못된 확신을 갖게 되는 것일까? 참된 구원의 확신을 얻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논란이 많은 구원의 확신에 대한 명쾌한 해설을 담았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벧후 1:10)는 말씀대로 우리는 힘써 구원의 확신을 추구해야 한다.
우리가 선택받은 사람들 가운데 속하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며,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가 그분 안에 있다는 사실을 확신해야 한다. 거듭남을 확신할 수 있다면 선택을 확신할 수 있고, 선택을 확신할 수 있다면 구원을 확신할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확실한 성령의 보증뿐만 아니라, 성령의 인치심도 주셨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할수록 성령께서 말씀을 통해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것이라는 사실, 곧 우리가 그분의 자녀라는 사실을 더욱 분명히 확신할 수 있게 도와주실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믿음의 열매이자 그리스도인의 특권인 구원의 확신에 대해 살펴보고, 그로 인한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의 특징]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구원의 확신에 관한 문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설명했다.
▪ 어설프게 알고 있던 구원에 관한 진리를 명확하게 해주며, 초신자에게는 기초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목회자들에게는 성도들에게 어려운 진리를 쉽게 풀어서 설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 책의 추천독자]
▪ 건전한 성경적 관점을 갖고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성도들
▪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기독교의 본질을 바로 알고 싶은 성도들
▪ 신학의 뼈대를 바로 세우고 싶은 신학생과 대학생들
▪ 제자 훈련이 필요한 성도들
 
 
1. 확신에 관한 논란
“주여, 주여”의 의미|구원의 확신에 관한 문제|씨 뿌리는 자의 비유|열매가 없다면 참 신자가 아니다

2. 네 종류의 사람들
구원받았고 그것을 아는 사람|구원받았고 그것을 모르는 사람|구원받지 못했고 그것을 아는 사람|구원받지 못했고 그것을 모르는 사람

3. 거짓 확신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다?|행동을 통한 의로 구원받는다?|교회나 성례를 통해 구원받는다?

4. 참된 확신에 이르는 길
선택의 확신을 추구해야 한다|하나님은 믿는 자를 미리 선택하셨다?|구원의 순서|내적 소명과 확신의 관계

5. 온전한 확신의 근원
예수님을 사랑하는가?|중생에 관한 잘못된 견해|성령의 보증|왕이신 하나님의 인장|성령의 내적 증언

저자 소개 _ R. C. 스프룰은 누구인가?
 
 
신자가 맺는 열매의 양은 각자 다르다. 예수님은 좋은 씨앗이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마 13:23)고 말씀하셨다. 신자들이 맺는 열매의 양은 제각기 다르지만, 참 신자는 반드시 열매를 맺기 마련이다. 열매가 없다면 그 사람은 참 신자가 아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입술의 고백이 아니라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마 7:16)라고 말씀하신 이유다. 우리는 결신과 강단 초청에 응하는 것과 죄인의 기도를 드리는 것을 중시하는 문화 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회개하지 않은 상태로도 얼마든지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결심할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기 쉽다. 개인을 회심하게 하는 것은 인간의 결심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이다. 결신하고, 강단 앞으로 나가고, 손을 들고, 카드에 서명하는 것으로 하나님 나라에 갈 수는 없다. 마음속에 참 믿음이 있어야만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는 것이다. _ 29-30p

우리는 ‘회심’과 ‘회심의 경험’을 구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성령께서 영혼 안에서 초자연적인 사역을 행하시는 순간을 모두가 다 즉시 의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 나름대로 기준을 정해 우리의 경험과 일치하지 않는 사람들을 함부로 판단하는 것이 위험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앞에서 말한 대로 나는 회심의 날짜와 시간을 정확히 기억할 수 있다. 그러나 내가 회심 경험을 아무리 많이 말한다고 해도 그 경험이 영혼 안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사역과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성령을 통해 중생의 역사가 이루어졌지만, 그 사람이 자신의 영혼 안에서 이미 이루어진 일을 실제로 경험하기까지는 일주일이나 한 달, 심지어는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다. 따라서 내가 회심의 날짜와 시간을 아무리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해도 그것은 회심의 사실이 아니라, 단지 나의 경험과 관련 있을 뿐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경험이 우리를 속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실 기독교인인 우리가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일 가운데 하나는 경험을 신학의 토대로 삼는 것이다. 그 누구의 경험도 신앙생활의 기준이 될 수 없다. 우리는 자신의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신학의 토대로 삼아야 한다.
더욱이 우리는 경험의 의미와 중요성을 오해하거나 곡해할 소지가 있다. 우리의 경험을 성경에 비춰 보고 감정이나 경험이 아닌 성경 말씀을 믿음의 근거로 삼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우리의 경험을 확신의 근거로 삼으면, 신앙생활을 하는 동안 온갖 종류의 의심에 스스로 빠져드는 결과를 낳기 쉽다. 우리는 모호한 열정에서 비롯하는 경험이 아니라 구원의 확실한 지식을 추구해야 한다. _ 42-44p
 
 
 
 
R. C. 스프룰 (R. C. Sproul)

어렵다는 편견에 의해 우리 곁에서 멀어져 있던 신학을 일반인들의 삶 속에 끌고 들어오는 것이 그의 평생의 사명이다. 개혁주의 신학계를 이끄는 저명한 신학자로 심오한 진리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글과 강의로 유명하다. 스프룰은 딱딱하게 들리던 성경 교리를 명쾌한 논리와 적절한 예화로 풀어, 성경 말씀이 주일 예배뿐 아니라 나머지 6일의 삶과 떨어질 수 없게 연결고리를 만들어 준다.
스프룰은 어릴 때부터 ‘왜?’라는 질문으로 가득했다. 2차 세계 대전 중 태어난 그는 사람들이 왜 어리석은 전쟁을 하는지 의아했고, 16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과연 인생은 무엇인지 해답을 찾지 못해 방황했다. 대학에서 친구가 그에게 예수님을 전했을 때 그는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해답을 찾기 위해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찾던 모든 문제에 대한 확실한 답이 성경에 있는 것을 알게 됐다. 세상은 회의투성이였다. 어쩌다 확신 있는 대답을 찾은 것 같아도 조금만 살펴보면 모순투성이인 말장난에 불과했다. 그러나 성경은 구석구석이 진리였다. 그러다 그에게 마지막 한 가지 ‘왜?’라는 질문이 떠올랐다. 왜 사람들은 이렇게 확실한 진리인 성경을 믿지 않는 걸까?
사람들이 성경의 진리에 의심을 품는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그는 많은 철학자들의 책을 섭렵했다. 모두 나름대로 통찰을 담고 있었지만 또 다른 철학에 의해 무너지는 쳇바퀴였다. 어느 것도 성경만큼 확실한 대답을 주지 못했다. 그래서 대학 졸업 후 신학교에 들어갔지만 이번엔 그곳에서 갖가지 신학 이론과 성경의 신빙성에 대한 회의에 부딪혔다. 그러나 스프룰은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성경에 대한 회의의 답을 찾아가며 더욱더 확신 있는 복음주의자가 됐다.
스프룰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해되지 않는 모순적인 대답을 갖고 편안하게 느끼는 안일함에 놀란다. 그는 사람들이 성경 말씀을 자세히 공부하지 않고 잘못된 추측 안에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사는 무감각을 경계하게 한다. 그의 글은 생각의 사각지대를 명확하게 끄집어낸다.
낙스신학대학교 등 여러 주요 신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세인트 앤드류 채플(St. Andrews Chapel)의 담임목사로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평신도 교육에 열정을 품고 70여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리고니어 선교회와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Renewing Your Mind)’라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기독교의 진리를 일반인들에게 알리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1994년 『크리스채너티투데이』의 비평가들이 뽑은 ‘신앙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학자’ 3위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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